남양주광덕-언론

[중앙일보] 주광덕 "김용민 속셈은 조국 수호, 난 대한민국 수호"

이번 총선언박싱 주인공은 주광덕(59) 미래통합당 남양주병 후보입니다. 

​이 지역 현역인 주 후보는 ‘조국 저격수’라고 불립니다. 지난해 '조국 사태' 당시 조 전 장관 가족 입시 비리 등을 폭로하는 데 선봉에 섰습니다. 민주당은 그의 대항마로 조 전 장관 재임 당시 검찰개혁위원이었던 김용민 변호사를 전략 공천해 ‘조국 대전’ 구도를 만들었다는 평가입니다. ​

주 후보는 “상대 후보는 검찰 개혁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지만, 실제 속셈은 조국 수호"라며 "저는 공정과 정의를 바탕으로 하는 대한민국 수호”라고 말했습니다. 

다산신도시를 품은 남양주병 지역의 최대 현안은 교통입니다. 주 후보는 “9호선 남양주 연장을 공약한 뒤 국토부에서 ‘구체적 사업으로 본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지역 현안 해결에 강한 의욕을 보였습니다. 

*링크주소: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88905

다산신도시 경의중앙선 '일부 복개'… 공원·체육시설 조성 주민편의제공

주광덕(남양주병) 국회의원은 이와 관련 지난해 6월 수년간 답보 상태에 있던 철도 복개, 상부공원의 조속한 착공을 위해 남양주시, 경기도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과 국회 간담회를 시작으로 수없이 많은 중재와 대안을 제시하며 협의와 조정을 거듭해왔다.

주 의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행정타운과 법조타운, 그리고 남양주 정약용도서관과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최고의 명품공간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남양주를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문: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00227010007080

끈질긴 주광덕, '다산신도시 철도복개·시설상부 공원착공' 업무협약

주광덕 미래통합당 의원(재선·남양주병) 남양주시, 한국철도시설공단, 공기도시공사 간 '다산신도시 철도복개·시설상부 공원 착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주 의원이 들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주 의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행정타운과 법조타운, 남양주 정약용도서관과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최고 명품공간이 탄생할 것을 기대한다. 시민의 자부심과 긍지도 높아질 것"이라며 "할 일 많은 남양주를 진정한 명품 도시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문: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226000891

"국토부는 남양주시 및 다산의 교통문제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산신도시총연합회 측은 “지난 10월 31일 대광위 2030 발표 시 6,9호선 연장 및 수석대교 건설이 미발표 된 것은 3기 신도시 교통문제 해결을 하지 않는 무책임한 행위“라고 주장하며, 조속한 교통대책을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 앞서 다산신도시 총연합회는 주광덕 국회의원의 중재로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추진단,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LH 광역교통부의 실무자와 남양주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도 진행했다.

​주광덕 국회의원도 “이번 집회를 통해 국토부는 남양주시 및 다산신도시의 교통문제에 지속적인 관심과 해결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문: http://m.etoday.co.kr/view.php?idxno=1829838#cbcsidxef8891260cad62ba5f05b786779cb41

 “과밀학급현상 해소를 위해 증축은 물론 초, 중학교 증축은 물론.." 

[경기인터넷뉴스]주광덕 의원, “과밀학급현상 해소를 위해 증축은 물론 초등학교, 중학교 신설 반드시 필요”

 주광덕 국회의원(남양주병, 미래통합당)은 6일 오후 경기도 교육청에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을 만나 남양주 다산신도시 초등학교·중학교 과밀학급 문제 해결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와 건의를 했다.

 

주광덕의원에 따르면 남양주 다산신도시는 30~40대층의 대거 유입에 따라 과밀학급 현상이 발생, 앞으로 3년 내 최대 72학급이 필요한 초등학교도 있다. 이는 초등학교 설립기준의 2배 규모로 다산신도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우려가 큰 상황을 설명했다.

주광덕 의원은 “다산신도시내 다산한강초, 다산초, 다산가람초, 다산새봄초, 다산중학교는 학생과밀로 인해 즉시 증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경기도 3월달 추경에 반드시 이들 학교의 증축예산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학급 증축뿐 아니라 부대시설, 편의시설을 동시에 확충해서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것은 물론 과밀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초등학교·중학교의 신설이 꼭 필요하다”며 경기교육행정의 유연성과 탄력성을 발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주의원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비롯한 온전한 교육을 받을 권리보장을 위해 국회에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에서 요청하는 일이 있다면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다산신도시의 과밀학급 문제는 학생들의 권리를 침해받는 심각한 일이다. 경기도 교육청도 이 문제에 대해 적극 검토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방법을 반드시 찾겠다”라며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출처: http://www.ginnews.kr/sub_read.html?uid=85784

[중부일보] 주광덕 "남양주 홀대 ‘광역교통 2030’ 전면 재검토해야"

자유한국당 주광덕(남양주병)의원은 4일 정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광역교통 2030’과 관련, "남양주 홀대 ‘광역교통 2030’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광역교통 2030’에 수도권동북부권의 대책은 여전히 기존에 나왔던 대책들을 나열하고 강조한 재탕 대책 발표를 한 것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특히 남양주시에 대한 대책들은 ‘GTX B·C노선’, ‘진접선’, ‘별내선’, ‘S-BRT’, ‘별내역 환승센터’ 등으로 대부분이 이미 오래전부터 추진되어온 사업이거나 문재인정부 들어 추진된 택지개발(3기 신도시)과 함께 제시된 교통대책들이라는 것이다.

그는 "그동안 김현미 국토부장관, 최기주 대광위원장에게 수차례 남양주의 교통혼잡상황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고 해결책을 논의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특단의 대책은 없다"며 "정부가 3기 신도시를 추진하며 말로만 ‘선 교통대책’을 제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지하철 9호선과 6호선 연장 뿐만 아니라 수석대교 신설, 삼패사거리 고가도로 개선방안, 경의중앙선 용산~청량리~망우 구간 복복선화 사업, KTX 경강선 덕소역 승하차 역사 추가, 국도 47호선 확장·신설 등의 대책이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관철시킬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출처] [중부일보] 주광덕 "남양주 홀대 ‘광역교통 2030’ 전면 재검토해야"(2019.11.4.)|작성자 주광덕

*출처: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372802

[중부일보]주광덕, 21일 개관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현장점검

자유한국당 주광덕(남양주병)의원은 11일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에 오는 21일 건립되는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식을 앞두고 현장점검을 했다.

​주 의원은 이날 심재흔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초대 센터장과 면담을 가지고, 앞으로의 센터운영방향 및 각종 교육·체험프로그램 계획들을 점검했다.

남양주시 다산지금공공택지지구 문화공원 내에 위치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연면적 4천222㎡(지상3층·지하1층)에 ‘미디어체험홀’, ‘방송제작 스튜디오’, ‘TV·라디오 스튜디오’, ‘장비대여실’, ‘미디어교육실’, ‘회의실’, ‘1인제작실’ 등이 구축되어 있다.

주 의원이 지난 2016년 전국 7개 광역단체에 시청자미디어센터가 세워져 운영 중에 있으나, 경기도에만 아직 건립되지 않았던 점을 지적, 경기도와 남양주시에 유치 제안을 했고, 방송통신위원회·기획재정부 등을 설득하여 다산신도시에 센터설립을 확정지었다. 경기 시청자미디어센터 총사업비는 137억원이며 방송카메라, 영상·녹음 편집 컴퓨터장비 등을 구축하는데 국가예산과 행안부 특교세 등 총 60억원이 지원됐다.

​주 의원은 "남양주시가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스마트미디어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374897